코로나19에 대한 오해(레드스토리 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의 발병 이래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매일 정례 브리핑을 진행하고 질병에 대한 정보와 감염 현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공식적인 채널 이외에도 SNS, 메신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있는데요. 공식적으로 발표된 정보 이외에는 잘못된 정보도 많기 때문에 인터넷 상의 정보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오늘은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19의 치명률은 15%?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가 사망하는 비율이 15%에 달한다는 내용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하지만 코로나19의 치명률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아직 없습니다. 1월 30일 정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전세계 7810명의 감염자 중 중국에서 170명이 사망하여 비공식 추정치 2.2%의 치명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월 16일 9시 기준 전세계 발생현황을 보아도 67,158명 확진에 1,527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어 2.27%의 치명률로 추정 계산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각 나라별 유행 정도나 의료수준에 따라 치명률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15%의 치명률은 과장을 넘어 잘못된 정보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우한시 입국자가 아니면 검사를 받을 수 없다?

잘못된 정보입니다. 우한시 이외에도 중국을 방문했던 사람이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중 14일 이내에 37.5도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폐렴 등의 증상이 발생할 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검사 기준은 사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우한시가 포함된 후베이성 방문 후 증상이 발현된 사람은 의사환자로 구분하며, 후베이성 이외의 지역을 방문한 후 폐렴이 발생하면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보고,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자가격리와 능동감시를 진행합니다.

검사대상이 되면 지역별로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산 김치를 먹으면 감염될 수 있다?

코로나19는 비말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국산 김치는 물론 중국에서 만들어진 음식을 확진자가 만들었다 하더라도 음식 내 포함된 바이러스는 운송 및 수입과정이 오래 걸려 생존 가능성이 낮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서 이틀 이내에 사멸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마찬가지의 이유로 중국에서 온 택배를 통한 감염의 가능성도 낮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김치를 먹으면 면역력이 좋아져서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는다?

2000년대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사스’ 확진자가 우리나라에서는 발생하지 않으면서 한국인은 김치를 먹어서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김치 속에는 각종 유산균이 많고 마늘과 같은 살균효과가 있는 재료도 사용되지만 김치만으로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를 사멸시킬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매끼 김치가 포함된 식단을 먹는 한국에서도 ‘메르스’나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김치 그 자체를 치료제와 같이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는 안전할까?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해당 환자의 이동경로나 생활패턴을 분석하여 역학조사를 하게 됩니다. 확진자가 방문했던 식당이나 의료기관은 임시 폐쇄한 후 보건소에서 직접 대대적으로 소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독이 완료된 후에는 안심하고 이용 가능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서 이틀 이내로 사멸되는데다 소독까지 진행하였기 때문에 확진자가 방문한 곳이라고 해서 꺼릴 필요는 없습니다.

 

코로나19 예방 방법은?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해당 질병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자 많은 정보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정보만을 공유해야 하며 잘못된 정보를 구분할 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를 확실하게 예방하는 법은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등의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헌혈자가 감소하여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큽니다. 헌혈의 집과 혈액원에서도 매일 내부를 소독하고 직원들의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헌혈에 관심이 있지만, 감염병의 우려 때문에 방문을 미루고 계신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에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위급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출처] 코로나19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함께 알아봐요!|작성자 레드스토리

[Wed, 19 Feb 2020 11:48:27 +0900]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월 11일 현재, 충남도 확진환자는 없습니다.

 

충남도는 현재 6명이 자가격리 중이며 의사환자 34명이 검사중에 있습니다.

아산 임시생활시설 운영이 15일과 16일로 종료됩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후에도 충남도의 철저한 방역은 계속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기획전 바로가기


http://bit.ly/31Dhec0

 

기획전-[농사랑기획전]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기획전

 

www.nongsarang.co.kr

 

[Wed, 12 Feb 2020 15:11:01 +09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재외국민 입국자 임시 생활시설 운영 안내

이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하여 재외국민 입국자 임시 생활시설이 우리 충남도(아산)에 설치, 운영됩니다.

이에 국민, 도민 불안을 해소하고 투명한 정보를 통해 안전하게 생활시설이 관리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충남도에서 알려드리는 소식입니다.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갑시다.

 

 

 

[Fri, 31 Jan 2020 11:06:46 +09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례정의 확대 및 감시 강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관련하여 사례정의 확대 및 감시 강화 카드 뉴스 소식입니다.

주변분들에게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Fri, 31 Jan 2020 10:41:56 +0900]

1339 질병관리본부 콜센터편 -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발열과 기침이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Thu, 30 Jan 2020 11:39:24 +09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비 예방행동 수칙

중국 방문 계획이 있으신가요?!

아래의 예방 행동 수칙을 잘 지켜주세요~~

 

[Wed, 29 Jan 2020 15:54:40 +09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습니다.
충청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대책반을 구성,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대책반은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총력 대응하겠습니다.

도민께서는 혹시 모를 감염 예방을 위해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켜주세요.


1.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으세요. 손소독제도 도움이 됩니다.

2.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세요. 손수건 등으로 반드시 가리고, 손으로 가릴 경우 기침 후 씻으셔야 합니다.

3.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KF80, KF94 등 의료용 마스크가 좋습니다.


그 밖에도 눈, 코, 입 등을 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외교부에서는 홍콩과 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전역에 대하여 여행 자제를 권고하였습니다.














#신종코로나 #우한폐렴 #예방 #위생 #안녕한충남만들기 #안전충남 #자원봉사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Wed, 29 Jan 2020 13:57:26 +0900]

조직도



[Thu, 16 Jan 2020 13:39:37 +0900]

센터 일반현황



[Thu, 16 Jan 2020 13:32:14 +0900]

태풍 '링링 피해농가 자원봉사 손길 이어져

태풍 링링피해농가 자원봉사 손길 이어져

- 추석 앞두고 천안, 예산 등 낙과 줍기에 구슬땀 -

 

태풍 링링의 여파로 피해를 입은 도내 과수농가를 돕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전국에서 이어져 민족 최대명절인 한가위에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지난 10, 사랑실은교통봉사단 30명이 예산군 오가면의 과수피해 농가를 찾아 낙과 정리 봉사활동을 펼친데 이어 명절연휴를 하루 앞둔 11일에는 지난 4, 산불 피해를 입은 강릉시의 자원봉사자 30명이 도내 태풍 피해 농가를 찾아 낙과 정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김선정 강릉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 봄, 산불로 망연자실했던 강원지역을 찾아 복구의 희망을 전해주신 충남의 온정을 잊지 않는다며, 지난 도움에 보답하고자 작은 손길을 보태게 됐다.”고 전했다.

 

박성순 충남자원봉사센터장은 과수 피해 농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 와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봉사자들의 미소와 땀방울을 보며 사회를 지탱하는 큰 힘을 보았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태풍 링링이 북상한 지난 7일부터 현재까지 자원봉사종합상황실을 운영, 재난 대응자원봉사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1일 현재까지 태풍 링링피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수는 1,590명으로 집계됐다.

















[Wed, 11 Sep 2019 17:26:5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