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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2026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교육훈련’ 실시

작성일26-07-06 00:00 조회수 1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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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2026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교육훈련실시

재난현장 자원봉사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나서 -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오선희)73()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대강당에서 2026년 충청남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하 통자단)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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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교육은 도·· 자원봉사센터 직원, 지자체 자원봉사 및 재난관련 부서 공무원 등 재난 대응 관계자 52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복합적인 재난이 증가하면서 체계적인 자원봉사 운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은 통자단의 현장 대응 역량과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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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교육내용은 국가 재난대응체계와 통자단의 역할(강사: 이주호 충북대학교 교수) 최근 재난현장 통자단 운영 사례(강사: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지역별 통자단 운영계획 수립 및 운영체계 점검(워크숍)(강사: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지역별 통자단의 운영계획을 점검함으로써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가동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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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희 센터장은 최근 재난은 규모와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어 현장 대응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통자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자원봉사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재난현장에서 통자단이 자원봉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내 다양한 자원봉사 및 재난 대응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